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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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month ago

청와대 “북-미 대화 불씨 살아나고 있어 다행”

청와대는 26일, “6월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열릴 수도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다행스럽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북-미 대화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다시 살아나고 있어 다행스럽게 여기고 있다”며 “추이를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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