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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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대기 중 CO2 농도 증가하면 쌀 영양소 떨어져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증가가 쌀의 영양소를 떨어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 시각) 미국과학진흥협회에서 발간한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 지에 게재된 연구 보고에 따르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비율이 높을수록 쌀에 함유된 영양소 단백질, 철, 아연의 양이 줄어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 워싱턴주립대학 보건센터와 중국 난징 중국 과학원, 일본 도쿄대학교 등 전 세계 다수 연구기관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중국과 일본에서 생산되는 18종의 쌀을 이산화탄소 농도 568 ~ 590ppm에 맞춰 재배해 영양소를 분석했다. 현재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는 약 410ppm 수준이다. 연구 결과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에서 재배된 쌀에는 단백질이 평균 10.3%, 철분이 8%, 아연이 5.1% 감소했다. 또 신체에서 에너지로 전환하는 비타민 B1, B2, B5 과 B9도 평균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E는 유일하게 증가한 영양소였다. 이번 결과는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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