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months ago

갑자기 범퍼에 총이 박혔다…美 경찰 “처음 있는 황당한 일”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인근 레이크우드에 사는 한 운전자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퇴근 길에 차에 ‘쿵’하고 부딪히는 느낌이 들었다. 뭘까 싶었지만 그대로 달렸다. 약 29㎞를 더 달린 후 연료 충전을 위해 주유소에 들른 뒤에야 그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바로 권총이 운전석 쪽 범퍼에 박혀 있었던 것이다. 운전석 헤드라이트 바로 아래, 총열이 박혀 있었고 방아쇠 부분은 밖으로 나와 있었다.



워싱턴주 순찰대의 가이 질은 “운전자가 근처 순찰대원에게 알렸고, 탄창이 없던 그 총은 즉각 회수됐다”면서 “이런 식으로 총을 회수하기는 정말 황당한 일”이라고 말했다.

운전자는 문제의 총이 고가도로에서 떨어졌는지, 다른 차에서 던져 진 것인지 모른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크우드 경찰의 크리스 롤러는 AP통신에 “현재 인근 총격 사건과 연관이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맹경환 기자 khmaeng@kmib.co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갑자기

 | 

범퍼에

 | 

박혔다…美

 | 

“처음

 | 

황당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