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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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서피스북 2, 고가 2-in-1 기기시장 강자 될까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는 지난 24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서피스 라인업 가운데 최고 사양을 갖춘 ‘서피스북 2’를 공개했다. 서비스북 2는 데스크톱PC로 사용하다가 화면을 분리해 쓸수 있는 태블릿 겸용 기기다. 8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중앙처리장치(CPU)와 메모리 등 핵심 부품을 화면부에 배치했다. 약 35cm(13.5형)와 약38cm(15형) 두가지 크기로 나뉘며, 대화면 고해상도 픽셀센스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 서피스북은 MS지난 2015년 10월, 2년이 넘는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처음 공개했다. 당시 태블릿 겸용 기기로는 처음으로 분리형 키보드에 외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넣었고, 자연스럽게 접었다 펼수 있는 다이내믹 풀크럼 힌지(Dynamic Fulcrum Hinge)를 적용했다. IT전문 매체인 ‘와이어드(Wired)’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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