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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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백악관 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 분명히 가능성 있어“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백악관이 북·미 정상회담 재추진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북한이 다시 합의한다면 애초 예정됐던 6월 12일에 그대로 열 준비가 됐다는 뜻을 밝혔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취소된 북·미 정상회담의 재추진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어떻게든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며 “그 회담이 6월 12일 열린다면 우리는 준비돼 있을 것이고 그와 관련한 것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무슨 일이든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CNN 등 외신이 보도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6·12 싱가포르 회담이 개최될 것으로 보느나’는 질문에 “그것은 분명히 가능성(certainly a possibility)이 있다”면서 “대통령은 실질적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면 회담을 하길 원하고 그것이 그가 줄곧 말해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자체보다 실질적인 해법을 얻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오늘 아침 대통령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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