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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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美 트럼프, 中 ZTE 제재 풀기로 합의...美 여야 모두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미 정부의 제재로 고사상태에 빠진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를 살리기로 결정하고 이를 미 의회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중국과 무역협상을 위한 양보로 추정되나 미 정가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반발하는 분위기다. 뉴욕타임스(NYT)는 25일(이하 현지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ZTE가 트럼프 정부에 상당한 규모의 벌금을 내고 준법경영을 위한 미국인 인사를 채용하는 동시에, 현재 경영진을 교체하는 자체 개선안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미 상무부는 대가로 앞서 미 정부가 ZTE에 내린 제재를 푸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신문은 트럼프 정부가 이번 합의안을 의회에 전달했고 조만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미 상무부는 지난달 16일 ZTE에 대해 대북 및 대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향후 7년간 미국 기업과 거래를 할 수 없도록 하는 제재를 단행했다. ZTE는 이전에도 2012년 1월부터 2016년 3월까지 미국 기업들로부터 구매한 하드웨어와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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