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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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대구 전역·경기도 오존주의보 발령



경기도는 26일 오후 1시를 기해 북부권 시·군 8곳(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북부권 최고 오존 농도는 양주시 백석읍 측정소의 0.129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대구시도 이날 오후 2시 시내 전역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시에 따르면 11개 측정소 가운데 만촌동 측정소에서 오존 농도가 0.121ppm을 기록했다.

경기도, 대구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안규영 기자 ky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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