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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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8 month ago

전세계 축구팬들은 설렌다…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vs 살라의 리버풀 ‘꿈의 무대’서 한판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또 하나의 축구 빅매치가 전 세계 축구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리버풀(잉글랜드)의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유럽 축구 상위권 팀끼리 모여 최강을 가리는 ‘왕중왕전’으로 최정상 스타들에게도 ‘꿈의 무대’라 불린다.

두 팀은 27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NSK 올림피스키에서 챔피언스리그 트로피 ‘빅 이어’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앞선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3승2패로 리버풀이 우위를 앞섰다. 하지만 가장 최근에 치른 2014~2015시즌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두 경기 모두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 3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



2015~2016시즌과 2016~2017시즌 정상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는 아무도 이루지 못한 대회 3연패에 도전장을 던졌다. 자신들이 갖고 있는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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