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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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양예원 노출사진 재유포범, 영장심사…구속여부, 이르면 오늘(26일) 결정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의 신체 노출 사진을 음란물 사이트에 재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모 씨(28)의 구속여부가 이르면 오늘(26일) 결정된다. 강 씨는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마포경찰서에서 나와 서울서부지검으로 향했다. 영장 실질심사는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강 씨는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검은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를 쓴 채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 씨는 양예원 씨의 노출 사진을 포함한 음란사진 여러 장을 인터넷에 올려 300만 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강 씨는 앞선 경찰 조사에서 양예원 씨의 노출 사진을 최초로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고 진술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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