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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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GS리테일-제주도해녀협회 ‘맞손’…‘해녀라면’ 만든다

[제주=좌승훈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제주 해녀를 브랜드화 한 음식품이 본격 출시된다. ㈔제주도해녀협회(회장 강애심)는 지난 25일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국내 종합유통업체인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과 해녀협회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해녀 브랜드 사용 계약은 ㈜GS리테일에서 웰빙 트렌드를 반영해 제주해녀들이 청정바다에서 채취한 해산물을 사용한 제품을 개발과 판매를 위해 해녀협회 BI(Brand Identity) 사용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GS리테일은 이에따라 향후 ‘해녀라면’을 비롯해 제주산 해산물을 이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에 해녀협회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게 된다. 또 브랜드 사용료는 해녀협회에서 회원들의 복지와 권익증진 재원으로 쓰여진다. 해물라면은 제주산 소라,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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