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erald - 6 month ago

그레이엄이 밝힌 북미회담 취소 이유… “트럼프, 北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 생각했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북 강경파 그레이엄(공화)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이유는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기도 한 그레이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그레이엄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