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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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month ago

‘부잣집 아들’ 김지훈, 엉뚱 발언으로 은행 발칵 뒤집어놓은 사연

▲ 사진= 이관희 프로덕션 제공 부잣집 아들 의 김지훈이 철부지 모습으로 극의 유쾌함을 더한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지훈(이광재 역)이 은행에 나타나 엉뚱 발언을 던져 은행이 발칵 뒤집힌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광재(김지훈 분)는 유산상속을 포기하고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공항으로 가던 중 우연히 가미 사태 관련 60대 부부의 동반 자살시도 소식을 접한 광재는 얼마 전 집 앞에서 시위하던 부부임을 알고 충격, 그 길로 다급하게 택시를 돌리며 마무리 됐다. 모든 것을 남태일(이규한 분)에게 맡기고, 김영하(김주현 분)와 이별까지 한 이광재가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돌아선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은행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여유롭고 차분하게 은행원과 상담중인 그가 믿을 수 없다는 듯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이런 김지훈의 다채로운 표정 변화가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이날 이광재의 황당한 대출 신청에 은행 안이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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