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5 days ago

‘부잣집 아들’ 김지훈, 엉뚱 발언으로 은행 발칵 뒤집어놓은 사연

▲ 사진= 이관희 프로덕션 제공 부잣집 아들 의 김지훈이 철부지 모습으로 극의 유쾌함을 더한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지훈(이광재 역)이 은행에 나타나 엉뚱 발언을 던져 은행이 발칵 뒤집힌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광재(김지훈 분)는 유산상속을 포기하고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공항으로 가던 중 우연히 가미 사태 관련 60대 부부의 동반 자살시도 소식을 접한 광재는 얼마 전 집 앞에서 시위하던 부부임을 알고 충격, 그 길로 다급하게 택시를 돌리며 마무리 됐다. 모든 것을 남태일(이규한 분)에게 맡기고, 김영하(김주현 분)와 이별까지 한 이광재가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돌아선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은행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여유롭고 차분하게 은행원과 상담중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부잣집

 | 

김지훈

 | 

발언으로

 | 

뒤집어놓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