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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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그레이엄 “트럼프 회담 취소, 北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해서”



대북 강경파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했던 것은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레이엄 의원은 25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 ‘투데이 쇼’에 출연해 “어제(24일) 트럼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해 회담을 취소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을 뒤로 물러서게 하고 있다고 본다”며 “이제 남은 문제는 언제 어떻게 핵을 폐기하는 것이며, 만약 외교가 실패한다면 남은 대안은 군사행동”이라고 전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그러면서 “북한도 우리가 군사 수단을 사용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그들은 30년 동안 우리를 상대해 왔고, 우리의 선거 주기를 이해하고 시간 끌기 전술을 쓰고 있다”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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