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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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이니에스타, 환영식서 8000명 日 고베 팬에게 첫 인사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4)가 일본 J리그 빗셀 고베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이니에스타는 26일 빗셀 고베의 홈 구장인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 등번호 8번이 적힌 새 유니폼을 입고 첫 선을 보였다. 경기장엔 8000명 이상의 팬들이 찾아와 이니에스타의 입단을 환영했다. 이니에스타는 (일본 진출은) 내게 큰 도전이다. 최선을 다해 팀에 기여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 이어 빗셀 고베가 J리그에서 우승하고, 가능하다면 아시아까지 정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빗셀 고베는 15라운드가 끝난 J리그에서 6위를 달린다. 이니에스타는 16시즌을 보낸 정든 FC바르셀로나를 떠나 빗셀 고베에 새 둥지를 틀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연봉 30억엔(약 296억원)의 J리그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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