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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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홍대몰카 성차별 수사 규탄 여성 집회 2주째 열려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사건과 관련, 검찰과 경찰이 성 불평등 수사를 했다며 규탄하는 집회가 2주째 열렸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강남/홍대 성별에 따른 차별수사 검경 규탄시위’ 카페를 통해 모인 여성 800여 명(경찰 추산)은 26일 오후 4시15분께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모여 시위했다. 몰카를 비판하는 시위인 만큼 이날 취재진의 카메라는 엄격한 통제를 받았다. 특히 주최 측은 남성 기자들에게 시위 장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가해자가 남성이면 미래 봐서 감형하고, 가해자가 여성이면 천하제일 악질인가”, “남성 중심 차별수사 각성하고 규탄하라”, “남의 불행 즐겨놓고 아닌 척 마 남자들아. 너희가 가해자다‘ 같은 구호를 외쳤다. 주최 측은 연설문에서 ”최근 몇 년간 불법촬영 범죄의 실태와 그 심각성이 퍼진 이래 홍대 누드크로키 도촬(도둑 촬영) 및 유포 사건처럼 피의자의 범죄 내막과 수사 과정이 집중적으로 보도된 일은 없었다.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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