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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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2차 남북정상회담 극비리에 개최... 김여정 영접 부터 김정은과 얼싸안기 까지

청와대는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간 두번째 정상회담이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사전에 언론에 공지되지 않은 채 극비리에 진행됐다. 청와대는 회담 종료 후 약 2시간50분이 지난 이날 오후 7시50분께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총 5장의 정상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3시께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 앞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문 대통령과 악수하는 김여정 부부장의 표정이 밝다. 바닥엔 레드카펫이 깔려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 로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두 정상간 만남은 지난 달 27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첫 대면을 가진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회담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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