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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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7 month ago

北 관계자, 방사능선량기 돌려주며 한번 재보자우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식 취재진이 26일 오전 원산 갈마공항을 출발해 베이징에 도착했다. 취재진은 이날 오전 9시25분께 갈마공항에 도착해 북측 민화협 관계자 등과 인사를 나눈 후 출국 수속을 밟았다. 북측은 지난 23일 남측 취재진으로부터 압수했던 방사능선량기 등을 돌려주며 한번 재보자우 라며 방사능선량기를 몸에 댔다. 결과는 0.8 밀리시버트(mSv)로 나왔다. 이는 일반인 연간 안전기준인 1mSv를 넘지 않아, 일단은 안전범위 이내로 볼 수 있다. 방사능 오염과 관련해 중국과 영국의 취재진이 방사능 약을 가져와 신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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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선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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