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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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한국당 “김정은과 만남 졸속 이뤄져…지도자의 가벼운 처신”

자유한국당은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 정상회담을 가진 사실이 깜짝 발표된 데 대해 “법률적으로는 아직 반국가단체에 해당되는 김정은과 만남이 국민에게 사전에 충분히 알리지 않고 충동적, 전격적이고 비밀리에 졸속으로 이뤄졌다”고 비난했다.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구두 논평을 통해 “당초 다음달 12일 예정됐던 북미 정상회담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지는 급변하는 한반도의 정세에 비춰볼 때 남북정상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기회를 가질 필요성은 인정한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특히 “정상회담의 절차나 투명성, 동맹국의 관계에서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양 정상 간 당일 통화로 이번 회담이 추진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거론하며 “김정은과의 만남이 전화 통화하다가 즉석에서 만남이 이뤄졌다고 한다”며 “수 많은 문제점이 제기될 것이다.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 너무나 가벼운 처신”이라고 일갈했다. 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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