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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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미스트리스 오정세 민낯, 박병은 정체 밝혀질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송일곤 제작 초록뱀 미디어, 총 12부작)가 어느덧 종영까지 단 4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딸 예린이가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보험금을 내놓으라는 협박을 받게 된 장세연(한가인)부터 검은 속내를 감춘 김영대(오정세)까지. 예측 불가한 각 인물의 이야기가 반전을 선사하는 가운데, 남은 순간까지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오정세의 민낯, 밝혀질까 세연과 결혼하기 전부터 이미 보모 박정심(이상희)과 살림을 차렸던 영대. 더욱 충격적인 반전은 세연에게 영대의 생존 사실을 비밀에 부칠 테니, 보험금을 달라던 정심의 뒤에 영대가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보험금 때문에 2년 동안 사망한 척 위장한 것도 모자라, 본처 정심을 시켜 세연을 협박한 것. 아픈 어린 딸을 걱정하기보다 거액의 보험금 수령이 우선인 영대의 민낯이 남은 전개에서 밝혀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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