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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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남북정상 6초간 뜨거운 ‘작별포옹’…영접부터 헤어짐까지

한 달 새 두 번이나 마주앉게 된 남북의 두 정상은 세 번에 걸쳐 길고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 ‘작별 포옹’은 6초 동안 지속됐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6일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전격 개최했다. 청와대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문 대통령 일행은 이날 오후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서명이 새겨진 비석 앞으로 총 5대의 차량을 타고 판문각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을 맞이한 이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었다. 김여정 부부장은 평소처럼 검은색 투피스를 입고 머리를 반묶음한 채 문 대통령을 맞이했다. 김 부부장의 표정은 다소 밝지는 않았다. 최근 북미정상회담 취소 등 현안에 대한 소식 탓인지 고민이 많아 보이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탔던 차량의 문이 열리자 김 부부장은 훨씬 밝은 미소로 문 대통령을 맞이했다. 파란색 넥타이에 검은 정장을 입은 문 대통령 역시 김 부부장을 보자마자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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