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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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남북정상회담 배석자는 서훈·김영철 단 두명…‘긴박’ 엿보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전격 개최한 가운데 배석자가 눈길을 끈다. 앞서 4월27일 열렸던 정상회담에서는 남측에서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북측에서는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배석했었다. 당시에도 남북의 공식 수행원이 각각 7명과 9명인데도 2명씩만 배석한 것은 정상 간 내밀한 협의를 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이날 열린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부위원장 등 각 1명씩만 배석한 것이다. 이와 관련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정상적인 준비절차에 의한 만남이라기보다는 현안을 타개하기 위한 매우 빠른 만남이기 때문에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에 대해 실무적인 역할을 해왔던 서훈과 김영철이 배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그간 한반도 대화국면은 서 원장과, 김 부위원장 그리고 마이크 폼페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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