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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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7 month ago

[종합] 후회할거다 … 같이살래요 한지혜, 딸 지키기 위해 맞섰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동근이 딸 한지혜의 아픔에 분노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에서는 박효섭(유동근)이 딸 박유하(한지혜)의 아픔을 알게됐다. 채희경(김윤경)은 은수 네가 낳았잖아. 불임이라고. 그래서 아이를 입양했다고? 성운이만 설득해서 그렇게 속이면 다 끝날 줄 알았어? 라며 박유하(한지혜)가 외도 후 딸을 낳았다는 소문을 내겠다고 독설 했다. 그러자 박유하는 입양이 아니라 내가 외도로 은수 낳았다고 믿었으면서 왜 나한테 물어요? 더 이상 내 쪽에서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 남매들끼리 사이좋게 이야기하세요 라며 맞섰다. 이어 박유하는 채성운(황동주)에게 성운 씨 와서 당신 누나를 말리든 진실을 밝히든 해결해. 아니면 나 은수 위해서라도 이제 다 밝힐 수밖에 없어 라며 음성메시지를 남겼다. 박효섭(유동근) 역시 박유하의 이혼 소문을 듣고 분노해 채희경을 찾았고 채은수(서은수)의 입양 사실을 알게됐다. 집으로 돌아온 박효섭은 박유하에게 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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