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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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유도 73㎏급 안창림, IJF 그랑프리서 금메달

한국 유도의 간판 안창림(24·남양주시청)이 국제유도연맹(IJF) 후허하오터 그랑프리 대회 정상에 올랐다. 재일교포 3세 안창림은 26일(한국시간) 중국 후허하오터에서 열린 대회 73㎏급 결승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소이치를 꺾었다. 안창림은 73㎏급 세계랭킹 1위의 하시모토를 제압하면서 대표팀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편 81㎏급의 이승수(28)도 메달을 더했다. 이승수는 준결승전에서 사사키 타케시(일본)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마티아 캐스(벨기에)를 물리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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