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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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당, 2차 남북정상회담에 한 나라 지도자로서 가벼운 처신

2차 남북정상회담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극비리에 열린 것과 관련,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 너무나 가벼운 처신 이라고 비판했다. 남북정상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기회를 가질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문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 응한 것은 정상회담 절차나 투명성, 동맹국간 관계에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저녁 구두논평을 통해 법률적으로 아직 반국가단체에 해당되는 김정은과의 만남이 국민에게 사전에 충분히 알리지 않고, 충동적으로, 전격적이고, 비밀리에, 졸속으로 이뤄졌다 며 이같이 주장했다. 정 대변인은 김정은과의 만남이 전화통화하다가 즉석에서 이뤄졌다고 한다 며 수 많은 문제점이 제기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변인은 배석자가 거의 없이 장시간 김정은과 대화 내용에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운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내용이 포함됐을 것 이라며 즉각적이고 투명하게 밝혀야 할 사안을 뒤로 미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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