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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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X조보아, 평범하지 않은 인연의 시작 (종합)

▲ 사진= MBC 이별이 떠났다 영상캡처 이별이 떠났다 에서 채시라와 조보아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까. 26일 첫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평범하지 않은 인연으로 마주하게 되는 서영희(채시라 분)와 정효(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인터폰 너머에 서있는 정효를 보며 묘한 표정으로 “예쁘네”라고 말했다. 서영희는 이어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우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세영(정혜영 분)과 통화했다. 김세영은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지 말고 이혼해”라고 소리쳤고, 서영희는 “이혼? 글쎄. 이혼보다 네 딸을 내 호적에 올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남의 남자와 바람핀 네가 더 제정신이 아니겠지”라고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채시라는 “이혼 안 해. 평생 남의 남자 첩으로 살아”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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