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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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문재인, 다시 ‘운전대’ 잡나…북·미 회담 재성사 기로에 적극 중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정상회담을 성사시키면서 힘을 잃은 듯 했던 ‘한반도 운전자론’에 다시 무게가 실린다.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빠르게 풀리는 듯 하던 한반도 정세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일방 통보로 경색되면서 문 대통령의 ‘운전자’ 역할에 대한 무용론이 제기됐다.

그러나 25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재개 가능성을 언급한 때에 남북 정상이 직접 마주해 논의함으로써 문 대통령이 북한과 미국 사이 중재자로서 입지를 전 세계에 분명히 보여줄 기회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 대통령이 27일 회담 결과를 직접 발표하기로 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이날 남북정상회담은 파격의 연속이었다. 4·27 정상회담이 열리고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사전 준비 없이 제안에서 회담 성사까지 이어졌다. 양측 모두 긴박한 정세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다는 얘기다. 남북 정상회담을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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