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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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北, 트럼프의 ‘흔들기’에 급해졌나…유화 메시지에 깜짝 회동까지

남북 정상이 26일 판문점에서 깜짝 회동을 가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판을 흔들자 국면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을 느낀 남북 정상이 긴급히 만남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있었던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은 철저한 사전 조율을 거치고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렸다. 두 정상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표정, 눈빛 등 순간의 모든 것이 이슈가 됐다. 그리고 이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올해 안에 종전을 선언한다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판문점선언이 채택됐다. 그러나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두 번째 만남은 파격 그 자체였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 2시간가량 의견을 교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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