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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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백악관 “미·북 정상회담 대비해 사전준비팀 싱가포르 갈 것”(종합)

미국 백악관이 다음달 12일로 예정된 미·북 정상회담을 대비해 사전준비팀을 회담 개최지인 싱가포르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백악관의 사전준비팀이 예정대로 미·북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해 이번 주말 싱가포르로 떠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다음달 정상회담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한 바 있다. 그는 “당신들의 발언에 나타난 극도의 분노와 공개적 적대감을 보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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