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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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트럼프 “대북 접근방식, 정부 내 이견 ‘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 내엔 북한을 상대하는 방식에 대한 이견이 존재하지 않는다(There is zero disagreement)”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만약 그런 게 있다고 해도 문제가 안 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에서 최근 북한 당국자들의 대미(對美) 강경 발언 등을 이유로 내달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북·미 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불과 하루 만에 “북한과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당초 예정대로 내달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고, 백악관도 북한과의 관련 실무협의팀을 싱가포르에 파견하기로 했다. 조셉 해긴 미 대통령 비서실 부실장이 이끄는 실무협의팀은 일본을 거쳐 오는 28일 싱가포르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미 현지에선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오락가락’ 행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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