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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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4월 서울 법인 창업 따른 일자리 3.1% 증가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지난달 서울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창출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서울연구원의 지난달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발표에 따르면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932개며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지난해 4월과 비교해 12.0% 급증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71개·비즈니스서비스업 378개·IT융합 372개·금융업 299개·콘텐츠 141개 등이 창업됐다. 가장 크게 증가한 산업은 녹색·디자인 및 패션·바이오메디컬(26.6%)과 도소매업(21.3%)이었다. 5대 권역별 법인 창업은 서남권(16.7%)과 도심권(15.8%)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진했고 나머지 권역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 창업으로 생겨난 일자리는 총 1만3291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업(3100명)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고 금융업(1614명), 비즈니스서비스업(1312명)이 뒤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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