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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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수원시, 구직 청년 601명에게 청카드 지급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시는 지난 23~25일까지 3일간 청년바람지대(팔달구 교동)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601명에게 ‘청카드’를 전달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수원시 청년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청카드’는 취업을 준비하는 수원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가 지원하는 대중교통 전용카드(30만원 충전)다. 시는 지원 대상자로 선발된 청년들이 편한 시간에 방문해 청카드를 받아갈 수 있도록 사흘간 오전 9~오후 6시까지 지급창구를 운영했다. 또 현장에 시 일자리센터 상담사를 배치해 구직상담을 해주고, 수원청년들의 소통·교류·성장을 위한 공간 청년바람지대를 소개했다. 시는 지난 3월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수원청년(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 세대원)을 대상으로 청카드 지원 대상자를 모집했다. 신청자 1039명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기준에 맞지 않거나 경기도·고용노동부 등 타 기관 청년지원수당을 받은 사람, 수원시 비거주자 등 지원 요건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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