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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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fn★인터뷰] 정해인 “‘센터’ 논란 후 신중과 조심, 더 책임감 有”

▲ 사진= FNC 제공 배우 정해인이 논란을 겪고 한층 더 성숙해졌다. 정해인은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fn스타와 만나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해인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게임회사 아트디렉터로 해외 파견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서준희 역을 맡았다. 윤진아(손예진 분)를 좋아하지만 마음을 전달할 방법이 없어 갈등하는 연하남을 안정적인 연기로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달달한 눈빛, 말투로 연애의 순간들을 담백하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먼저 종영 소감으로 정해인은 “마지막 촬영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란 것은 처음이다. 작품이 끝나면 시원섭섭함과 후련함이 오기 마련인데 이번 작품은 그런 감정 이상이었다. 스스로 부정하고 싶을 정도로 행복했다. 빠져나와서 정해인으로 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 여행도 가고 싶다. 끝나고 짧게나마 다녀오고 싶다”고 밝혔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민 연하남으로 등극한 정해인.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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