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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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첼시 클린턴 트럼프, 미국인 품위 퇴색시킨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선 후보의 딸 첼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미국인의 품위를 퇴색시킨다 고 비판했다. 첼시 클린턴은 26일(현지시간) 공개된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은 미국인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를 파괴한다 며 대통령과 그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증오를 주류로 끌어들였다 고 주장했다. 자신의 새 어린이 도서를 홍보하고 있는 클린턴은 다른 어린이를 괴롭히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하는 단어를 쓰는 어린이들의 행동 양식이 담긴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말했다.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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