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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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month ago

트럼프 “6·12회담 불가능? 망해가는 NYT 또 틀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게 비판적인 뉴욕타임스(NYT)의 기사를 ‘가짜뉴스’라고 비난하면서 졸지에 실존하는 백악관 당국자가 ‘투명인간’처럼 돼버린 해프닝이 벌어졌다. NYT가 25일(현지 시간) 익명의 백악관 당국자 발언을 참고해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열린다고 해도 (기존 날짜인 다음 달 12일은) 시간과 준비 부족을 고려할 때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망해가는 NYT가 존재하지 않는 ‘백악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NYT가) 또 틀렸다! 가짜 소스(취재원) 말고 진짜 사람을 인용하라”고 맹비난했다. 그런데 기사에 등장하는 ‘고위 당국자’는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으로 밝혀졌다. 그는 북-미 정상회담 취소가 발표된 당일인 24일 50여 명의 기자들에게 ‘백브리핑’(비공식적으로 상황을 깊이 있게 설명하는 브리핑)을 하면서 ‘기존 일정에 회담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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