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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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몸 단 김정은, 통일각에 달려와 “북미회담 성공위해 최선 노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25일은 아마 인생에서 가장 긴 하루 중 하나였을 것이다. 전날 오후 10시 42분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북-미 정상회담을 일방 취소하면서 김정은의 ‘벼랑 끝 전술 스텝’이 꼬이기 시작했다. 25일 오전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통해 “아무 때나 마주 앉겠다”고 한 데 이어 급기야 오후엔 문재인 대통령에게 “만나자”고 SOS를 쳤다. 아무 반응 없던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유화적으로 변하자 23시간 만에 6·12 싱가포르 회담 카드를 다시 살렸다. 벼랑 끝 전술을 펴던 김정은이 ‘트럼프식 충격요법’에 하루 동안 천당과 지옥을 오간 셈이다. ○ 시진핑, 다롄서 김정은의 싱가포르행 붙잡은 듯 현대 외교사에서 전례를 찾기 드문 트럼프와 김정은의 비핵화 밀당(밀고 당기기)은 이달 초 전조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7, 8일 중국 다롄(大連)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나눈 ‘밀담(密談)’이 화근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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