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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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커브 시대, 커브 달인 윤성환의 부진 왜?

메이저리그는 커브의 시대를 보내고 있다. LA 다저스 류현진도 부상 전 빠른 커브로 눈부신 부활 성공을 알렸었다. 커브는 왼손과 오른손 타자를 가리지 않고 던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메이저리그는 물론 KBO리그 타자의 진화를 도운 혁명적 기술 발사각도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투수들이 커브 그립을 다시 잡고 있다. 타자들이 홈런에 최적화된 발사각도 15~40도에 맞춘 스윙을 하자 투수들은 하이 패스트볼과 회전수가 많은 커브로 이 각도에서 배트와 공이 접촉할 수 있는 확률을 줄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커브는 순피장타율이 가장 낮은 공으로 불리고 있다. 타자들의 발사각도 변화로 KBO리그도 홈런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KBO리그 투수들도 다시 커브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커브의 달인으로 불렸던 삼성 윤성환(37)의 커브는 갈수록 빛을 잃고 있다. 27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한 윤성환은 총 98개의 공을 던졌는데 커브는 13개뿐이었다. 반대로 슬라이더는 33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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