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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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측근만 데리고, 영부인 車 타고… 의전 없이 2시간 번개 회담

5·26 남북 정상회담은 극도의 보안 속에 진행됐다. 과거 3차례 정상회담과 달리 사전 공개되지 않았고, 오·만찬 등 통상적인 행사·의전도 생략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긴급하게 이뤄졌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회담 모두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좋은 자리에서 맞이해야 되는데 장소도 이렇고, 제대로 모셔야 되는데 잘 못 해 드려서 미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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