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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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文대통령이 암시했던 ‘판문점 북미 실무회담’… 한국이 판 깔았다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리고 있다. 주한대사를 지냈던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양측을 대표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관측은 미 국무부와 백악관 실무진이 사전 준비를 위해 도착한 싱가포르에서 실무회담이 진행되리란 것이었다. 북미 양국은 이런 예상을 보기 좋게 깨뜨리며 ‘북한 땅’에서 마주앉았다.

◆ 文대통령 “북미 실무협상 곧 시작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며 두 차례 ‘북미 실무협상’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미리 준비한 발표문에서 “(김 위원장에게) 북미 양측이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오해를 불식시키고 정상회담에서 합의해야할 의제에 대해 실무협상을 통해 충분한 사전 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며 “지금 북미 간에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 협상이 곧 시작될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실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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