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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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시크릿 마더 송재림, 형사役 집념+우직함 제대로 살렸다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송재림이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에서 하정완 캐릭터의 집념과 우직한 면모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시크릿마더 9-12회 방송 분에서는 김은영(김소연 분)을 추적하는 하정완(송재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하정완을 본 박팀장은 관할서에서 컴플레인 들어오기 전에 그만두라고 화냈지만, 하정완은 김은영의 거주 지역만 확인해 우리 지역이면 책임지고 끌어오겠다 며 우직한 면모를 보였다. 이후 하정완은 김은영이 찍힌 CCTV를 따라 가던 중 아들을 데리러 학교에 온 김윤진과 우연히 마주쳤고, 이제 김은영을 찾지 않아도 괜찮다는 김윤진에게 그 사고, 재수사 해보려고요. 아직 뭐는 없지만 재수사 요청 넣을 생각입니다. 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사건을 끈질기게 쫓는 형사의 집념까지 선보인 것. 특히 이 날 방송 말미, 추적 끝에 김은영을 마주한 하정완은 김은영씨 본인 맞습니까? 라고 물으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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