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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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북미 실무협상 이끄는 성김…美정부 최고 ‘한반도 전문가’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판문점에서 북미 정상회담 실무 협상에 나섰다. 비핵화 협상의 밑그림을 그려나갈 이들에게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팀을 이끌고 협상에 나선 성 김 전 대사는 현 정부 미 관료 중 북핵 문제에 가장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로, 조셉 윤 전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사임 뒤 사실상 트럼프 행정부 내 유일한 한반도 문제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청소년기에 미국에 이민해 한국어가 능통하고 북한과의 협상 경험도 풍부해 이번 협상에 적임자로 꼽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 김 전 대사는 조지 W. 부시 전 행정부 중 실행된 지난 2008년 6자회담에서 대표단으로 참여했으며 이때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만난 인연도 있다. 같은 해 6월 북한이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할 때 미국 측 대표로 현장을 참관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출범한 뒤에는 크리스토퍼 힐 전 차관보의 뒤를 이어 6자회담 대표 겸 대북특사로 발탁, 10여차례 북한을 직접 방문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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