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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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백군기 후보 “용인을 4차 산업혁명 중심으로 만들겠다”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장 후보는 28일 “GTX역세권 보정·마북·신갈동 일원에 ‘용인플랫폼시티’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GTX 역세권 보정·마북·신갈동 일원에 양재R CD혁신허브~과천지식정보타운~판교테크노밸리를 잇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4차 산업혁명 거점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백 후보는 “‘용인플랫폼시티’가 건설되면 용인경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와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하고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곳에는 창업지원과 고품격 상업시설, 주거복합플랫폼, 여가·관광숙박 등 문화복지복합플랫폼, 대학과 연계한 지역공헌센터 등 다양한 유형의 창업공간도 들어서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교통난을 해소하고 용인이 출퇴근이 편리한 스마트 교통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동서남북을 잇는 도시철망 구축 계획도 밝혔다. (용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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