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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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여가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3년…15만3000여명 맞춤형 지원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3년을 맞아 법률 시행 이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실적을 점검한 결과, 총 15만3000여명(2017년 말 기준)에게 개인별 특성과 요구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 실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여가부는 법률 시행 이후 전국 202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상담·교육·취업·자립지원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실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학교 밖 청소년 2만314명이 검정고시·상급학교 진학 등 교육지원을, 9663명이 직업훈련·자격증 취득 등 취업지원을 제공받았다. 이밖에도 맞춤형 상담·문화예술 및 동아리활동·건강검진 등이 지원됐다. 특히 지난해 새 정부 출범 이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편견이나 사회적 차별 등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인식 개선을 적극 추진해 왔다. ‘학교 밖 청소년 권리옹호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권리침해 대응 매뉴얼(안내서)을 제작하고 신고게시판이 전국적으로 확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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