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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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강남 클럽 밤샘 차량 들이받고 “음주운전 했지? 돈 내놔”

강남 클럽 일대에서 밤샘 차량을 대상으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에게 돈을 요구해 온 30대가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모(33)씨를 상습사기 및 공갈,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씨는 2016년 4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운전자 26명을 대상으로 고의 추돌사고를 내고 6900만원을 요구해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논현동 일대에서 고의사고를 당한 피해자 2명에게 치료비 명목의 보험금 1000여만원이 지급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강남 일대 클럽에 밤을 새고 나오는 음주 운전자가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주변에서 대기하다가 차량이 보이면 일부러 사고를 내온 것으로 조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차량에 추돌한 뒤 “음주운전으로 신고하겠다”라면서 합의금 명목으로 300만~600만원 사이의 돈을 요구했다. 추돌 대상 운전자 26명은 이씨에게 돈을 건넸다. 이씨는 음주 사실이 없어 보이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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