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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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인터뷰②] 남규리 예쁜 연기만 하는 여배우로 남고싶지 않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남규리(33)가 여배우로서 예쁜 역할만 하고 싶지 않다 고 말했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데자뷰 (고경민 감독, 스톰픽쳐스코리아·원픽쳐스 제작)에서 끔찍한 환각으로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믿는 여자 지민을 연기한 남규리. 그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데자뷰 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했다. 모두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건,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살인, 그러나 사람을 죽였다고 믿는 여자가 얽히고설키며 미스터리를 전하는 데자뷰 . 흥미로운 설정과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로 한국형 스릴러 영화의 흥행 계보를 잇고자 5월 마지막, 극장가에 등판했다. 모든 캐릭터가 반전의 키를 쥐고 있는 데자뷰 는 영화는 초반부터 긴장감을 겹겹이 쌓아 서서히 팽창시켜 나가는 스릴러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특히 이런 팽팽한 긴장감은 배우 남규리의 열연으로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2008년 고사: 피의 중간고사 (창 감독)로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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