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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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SC현장] 日 데뷔→한국 상륙...NTB, 연습하다 20kg 감량한 사연 (종합)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일본에서 데뷔해 활동했다. 자리를 잡고 이제는 한국에 상륙했다. 롤모델은 빅뱅과 방탄소년단. 그룹 NTB가 국내에서 첫 걸음을 디뎠다. 연습을 하다가 몸무게가 20kg가 빠졌다는 에피소드도 인상적이다. NTB(엘민, 서웅, 지오, 영보, 재하, 효빈)는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틱(DRAMATIC)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데뷔 소감과 포부,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 팀은 특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다진 것. 지난 2016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NTB는 현지에서 펼친 2년간의 활약과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데뷔 앨범 드라마틱(DRAMATIC) 을 발매하고 데뷔하게 됐다. 멤버들은 먼저 데뷔 소감을 전했다. 멤버 지오는 일본에서 처음 데뷔를 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 엘민은 함께한 시간이 언 4년이다. 일본을 기반으로 시작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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