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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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풍계리 공동취재단 수행한 안내원, “미투 안다”며 여기자와 악수도 꺼려



북한에서도 남측의 ‘미투 운동’은 큰 주목을 받고 있었다. 지난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방북한 우리 측 공동취재단을 수행한 안내원들은 ‘미투’를 안다며 여기자와의 악수도 조심스러워 했다.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현장 취재를 다녀온 공동취재단은 28일 외교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공동취재단은 “안내원들은 남측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분이 돼서 그런지 많이 알고 있었다”며 “(그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건 지방선거 결과였고 ‘드루킹’은 물론 미투도 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북측 관계자가 “한국에 미투가 있는 거 알고 있다”며 동행한 여기자에게 악수도 하지 않으려 했다“고 덧붙였다. 평양 출신으로만 구성된 것으로 보이는 안내원들은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측이 중재자 역할을 적극 해줄 것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공동취재단은 “풍계리 완전 폐기냐 아니냐는 외부 전문가 참여 없이 기자의 육안으로 봤기에 확신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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