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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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4300억 횡령·배임’ 혐의 이중근 부영 회장, 보석 신청

임대주택 분양가를 부풀리고 회삿돈으로 비자금을 만드는 등 4300억원대 상당의 배임·횡령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중근(77) 부영그룹 회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8일 법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자신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순형)에 보석을 청구했다. 보석은 보증금 납부 조건으로 구속된 피고인을 석방하는 제도로, 이 회장 측은 고령과 건강 등을 이유로 보석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심문 기일을 열어 검찰과 이 회장 측의 입장을 들은 뒤,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보석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회장은 2013년부터 2015년 부영주택 등의 임대아파트 분양 전환 과정에서 불법으로 분양가를 조정해 이득을 취하는 등 4300억원대 배임·횡령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회장이 2004년 계열사 자금을 횡령해 재판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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