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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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안양시 ‘안양형 산림치유’ 확대 운영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오는 6월1일부터 관악수목원에서 안양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귀배 안양시 녹지과장은 28일 “그동안 개방되지 않던 서울대 관악수목원 숲을 활용해 안양만이 가진 이색적인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도심형 산림치유프로그램’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2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을 통해 1일 1회 10명으로 운영하던 산립치유프로그램을 1일 2회, 회당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산립치유프로그램은 △숲에서 숨쉬다(스트레스 치유) △숲에서 아이와(숲태교) △숲에서 살리다(특정질환 치유) △숲에서 떨치다(갱년기) △숲에서 행복을(육아맘 치유)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피톤치드 취침명상, 춤 테라피, 두드림 명상, 숲 느끼기 등 참가 대상에 맞는 다양한 심리요법과 운동요법이 진행된다. 특히 육아에 지친 엄마을 위한 ‘숲에서 행복을’과 1인 명상텐트를 치고 누워 온전히 나와 마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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