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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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잣집 아들 김지훈, 父 명예회복 위해 유산상속 포기 NO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지훈(이광재 역)이 남씨 집안을 상대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 어제(27일)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는 이광재(김지훈 분)가 실추된 아버지의 명예 회복을 위해 빚 갚기를 선언, 남씨 집안으로부터 빼앗긴 재산까지 되찾을 것을 결심해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를 입증하듯 27일 방송된 37회~40회 시청률은 6.3%, 8.4%, 8.2%, 9.1%(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지난 주 대비 전체적으로 상승한 수치를 보였으며, 특히 37회는 3.5포인트나 상승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여행 작가 길을 포기하고 돌아온 이광재는 남씨 일가 앞에서 유산 상속 포기 서류를 찢어버리며 백억의 빚을 물려받을 것임을 알렸다. 누구보다 아버지의 땀과 열정을 잘 알기에 죽은 아버지를 향한 사람들의 맹비난을 가만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 이광재의 돌발행동에 놀란 남씨 일가는 철없는 행동으로 몰아세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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